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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미 어워드 감상
오징어눈알
2020. 1. 30. 02:02
올해도 재밌게 보았다
역시 알리샤 키스 - 진행 너무 깔끔하고, 우아하고, 노래는 소오름.
이 행사가 열린 스테이플스 센터의 주인 코비브라이언트를 기리면서 시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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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진짜 겁나 잘함
진행은 배철수 임진모 안현모가 진행. 원래 태인영씨가 잘해주셨는데 조금 아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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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지오스본, 부인. ㅋㅋㅋㅋ 오지 얼굴 좋아보이더라 ㅎㅎ
최고의 공연은 에어로스미스+런디엠씨의 공연이었다